Thursday, May 16, 2013

아 슬픈 짐승이여.

스스로 일주일 앞당겨 설정해 놓은 마감날짜에 결코 속아 넘어가지 않는 나는 너무 솔직해서 거짓말이 서툰 탓인가 진실을 꿰뚫는 맑은 눈을 가졌기 때문인가....